인천식품(주)는 1981년 2월 19일에 설립된 가금류 도축 및 가공 전문 기업입니다. 인천광역시 서구 중봉대로 154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박대준 대표가 이끌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으로 분류됩니다.
사업분야
- 가금류 도축 및 가공: 인천식품(주)는 닭 등 가금류의 도축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도축된 가금류의 가공 및 저장 처리업을 수행합니다. 인천 지역의 닭 도축장으로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도계 및 가금류 제품: 주요 제품은 도축 과정을 거친 닭(도계)이며, 신선한 가금류 육류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가금류 도축 및 가공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제공합니다.
특장점
- 오랜 업력과 위생 관리: 1981년 설립 이래 4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가금류 도축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했습니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하여 HACCP 관련 미생물 검사 등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가금류 도축 과정 지원, 제품 포장 등 생산 라인 내 단순 작업을 수행하는 생산직을 채용합니다.
- 복리후생: 4대 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가입 및 퇴직금 지급 등의 복리후생을 제공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인천식품(주)는 가금류 도축 및 가공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로, 주로 생산직 직무가 많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분들은 도축장 환경 특성상 위생 관리가 중요하며, 육체적으로 다소 힘든 작업이 있을 수 있음을 인지하고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이 많을 수 있으나, 꾸준함과 성실함이 중요하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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