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돈영농조합법인은 2004년에 설립된 양돈 전문 기업으로, 사료 판매부터 양돈 사육, 육가공, 유통 및 직매장 사업까지 수직 계열화된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박종근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경기도 평택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녹돈영농조합법인은 1991년 사료 대리점 사업을 시작으로, 사료와 양돈의 연관성을 깊이 연구하여 2004년 양돈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농장에서 식탁까지'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1차 농장 운영, 2차 육가공 및 제조, 3차 직영매장 운영을 아우르는 6차 산업 구조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양돈 사육 및 사양 관리: 평택, 안성, 청주 등 7개 직영 농장과 5개 계약 농장에서 5만여 마리의 돼지를 사육하며, 질병 감염률 제로를 목표로 엄격한 방역 및 위생 관리를 통해 최상급 품질의 돼지고기를 생산합니다.
- 육가공 및 유통: 약 100억 원을 투자한 첨단 육가공 및 제조 공장을 통해 연간 4만 두 이상의 돼지를 도축·가공하며, 경기도 내 학교 급식과 농협경제지주, 하나로마트, CJ프레시웨이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 외식 및 브랜드 사업: 직영매장 '고기장인백정'과 '극락돈'을 운영하며 소비자에게 직접 고품질의 돈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산부터 판매까지 아우르는 6차 산업을 완성했습니다.
생산품
- 돼지고기 (한돈): 엄격한 사양 관리와 청정 환경에서 사육된 돼지를 통해 생산되는 고품질의 한돈입니다. 경기도의 까다로운 'G마크' 인증을 획득하여 학교 급식에 납품될 정도로 안전성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가공 돈육 제품: 첨단 육가공 시설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형태의 가공 돈육 제품을 유통 및 직영매장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장점
- 수직 계열화된 6차 산업 모델: 사료 판매부터 양돈 사육, 육가공, 유통, 직영매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수직 계열화된 6차 산업 모델을 통해 안정적인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최고 수준의 방역 및 위생 관리: 구제역,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법정 전염병을 한 번도 겪지 않았을 정도로 철저한 방역과 위생 관리에 공을 들이며, 경기도 'G마크' 인증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공인받았습니다.
- 사료 전문성에 기반한 품질 우위: 1991년부터 사료 대리점 사업을 시작하여 사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양돈 사육의 질적 경쟁력을 높였으며, 이는 최상급 품질의 돼지고기를 생산하는 핵심 비결입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사무직, 생산/기능직을 채용합니다.
- 복리후생: 4대 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가입, 중식 무료 제공(구내식당), 간식 제공(커피, 스낵, 라면), 국공휴일 휴무 등을 제공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녹돈영농조합법인은 양돈 사육부터 육가공,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6차 산업 기업입니다. 외국인 근로자분들은 주로 양돈 사양 관리나 육가공 공정에서 근무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일하며, 품질 좋은 축산물 생산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다만, 축산업 특성상 육체적인 노동이 요구될 수 있으며, 위생 및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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