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세아는 1983년에 설립된 중견 전문 건설 기업으로, 경북 칠곡군 석적읍 호국로 605-42에 위치하며 이준호 대표가 이끌고 있습니다. 토공사, 철근콘크리트공사, 포장공사 등 토목 및 포장공사 시공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약 4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세아는 1983년 설립되어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 토목 및 건설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중견 전문 건설 기업입니다. '믿음과 신뢰'라는 확고한 경영 이념 아래 고속도로 건설, 택지 개발, 그리고 각종 부대 토목 공사 분야에서 독보적인 시공 노하우와 전문 시스템을 구축해왔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건설 현장에서의 탄소 저감과 환경 경영 실천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ESG 경영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고속도로 및 인프라 건설 사업: 국가 기간 교통망 확충을 위한 고속도로 건설 및 간선 도로 토목 공사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합니다. 고속도로 현장에 특화된 시공 기술과 전문 인력을 보유하여 난도가 높은 터널, 교량 배후지 등의 토목 공사를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 토목 및 포장 공사: 토공사, 철근콘크리트공사, 포장공사 등을 포함하며, 도로 건설 및 택지 개발 등 다양한 부대 토목 공사를 수행합니다.
생산품
- 토목 공사 서비스: 고속도로, 간선도로, 택지 개발 및 각종 부대 토목 공사를 포함하는 종합적인 토목 시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포장 공사 서비스: 도로 및 기타 시설물의 포장 작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내구성과 품질을 갖춘 포장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철근콘크리트 공사 서비스: 철근과 콘크리트를 활용한 견고한 구조물 건설 작업을 담당하며, 다양한 건설 프로젝트에 필요한 핵심 공사를 수행합니다.
특장점
- 독보적인 시공 노하우 및 전문 시스템: 고속도로 건설, 택지 개발, 부대 토목 공사 분야에서 독자적인 핵심 기술력과 차별화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ESG 경영 실천: 건설 현장에서의 탄소 저감 및 환경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합니다.
- 안정적인 재무 구조: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320억 원 규모의 안정적인 매출과 탄탄한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국가 기간 산업 확충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토목 및 건설 현장직, 시공 관리직
- 복리후생: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4대보험). 경조금. 휴식공간, 주차장, 흡연공간, 탕비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주식회사세아는 토목 및 포장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건설 회사입니다. 주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업무가 많으므로, 건설 현장 경험이 있거나 관련 기술을 보유한 외국인 근로자에게 적합할 수 있습니다. 안전 수칙 준수와 동료들과의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며, 꾸준히 기술을 배우고 발전시키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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