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부환경개발은 전남 나주시 다도면 다남로 107에 위치한 건설 폐기물 처리 전문 기업입니다. 고상기 대표가 이끄는 이 회사는 건설 폐기물 파쇄 및 분쇄를 주요 사업으로 하며, 약 27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남부환경개발은 자원이 부족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건설폐기물 및 매립폐기물 재활용 핵심 기술을 발굴하고 실용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원 자급률 향상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며, 자원 순환형 체제 구축과 환경 선진국 도약을 목표로 합니다."
사업분야
-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 건설현장에서 발생되는 건설폐기물을 물리적 또는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쳐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고품질의 순환골재를 생산합니다.
- 건설폐기물 수집·운반업: 건설현장 등에서 발생되는 건설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적절하게 처리장소로 수집 및 운반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공헌합니다.
- 순환골재 생산기술: 건설폐기물을 파쇄, 선별, 분리 등의 공정을 거쳐 고품질의 재활용 골재를 생산하며, 이는 도로 기층재, 성토용, 복토용 등 다양한 건설 현장에서 활용됩니다.
생산품
- 순환골재: 건설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생산되는 고품질의 골재로, 도로 기층재, 성토용, 복토용 등 다양한 건설 현장에서 천연 골재를 대체하여 사용됩니다.
- 고형연료제품(SRF): 가연성 폐기물을 활용하여 생산되는 고형연료제품(SRF)을 통해 에너지 자원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장점
- 환경 전문성 및 기술력: 1995년 설립 이후 건설폐기물 처리 및 자원 재활용 분야에 매진해 왔으며, 다수의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화된 파쇄 및 선별 공정을 운영합니다.
- 자원 순환 기여: 건설폐기물 중간처리 및 순환골재 생산을 통해 천연 골재 사용을 억제하고 자연환경 보전에 기여하며, 자원 순환형 체제 구축에 앞장섭니다.
- 다양한 사업 영역: 건설폐기물 수집·운반 및 중간처리뿐만 아니라 비계구조물 해체/공사업, 석면 해체/제거, 토공사업, 폐기물 종합재활용업 등 폭넓은 사업을 영위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남부환경개발은 건설 폐기물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기업입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의 역량을 발휘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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