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대창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소재한 콘크리트 2차제품 제조업체입니다. 박영희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콘크리트 타일, 기와, 벽돌 및 블록 등을 생산합니다.
"주식회사 대창은 1995년 설립되어 상하수도 맨홀블록 등 콘크리트 2차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창업주 사고 이후 박영희 대표가 회사를 이끌며 안정화를 이루었으며, 2012년 '대창콘크리트'에서 '대창'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2017년 8월 강원도로부터 '백년기업'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사업분야
- 콘크리트 2차제품 제조: 상하수도 맨홀블록, 수로관, 대형 PC부재, 콘크리트 타일, 기와, 벽돌 및 블록 등 다양한 콘크리트 2차제품을 생산합니다.
- 시공 및 유지관리, 엔지니어링 서비스: 콘크리트 2차 제품의 생산을 넘어 시공, 유지관리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고객에게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생산품
- 상하수도 맨홀블록: 상하수도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에 필수적인 콘크리트 맨홀블록을 제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 수로관 및 대형 PC부재: 토목 공사에 사용되는 콘크리트 수로관과 대형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부재를 생산하며, 현장 시공 효율성을 높입니다.
- 콘크리트 타일, 기와, 벽돌 및 블록: 건축 및 조경 등 다양한 용도에 활용되는 콘크리트 타일, 기와, 벽돌, 블록 등 기초 건설 자재를 생산합니다.
특장점
- 안전 최우선 경영: 1톤 이상의 중량물을 다루는 작업 환경에서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연 2회 무사고 안전기원제를 지내는 등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 관리: 낙후된 콘크리트 2차 제품 제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강원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 사업 영역 확장 및 지속 성장: 콘크리트 2차 제품 생산을 넘어 시공, 유지관리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콘크리트 2차제품 생산직 사원, 지게차 기사, 생산관리 및 출하관리 사무직을 채용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주식회사 대창은 콘크리트 2차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주로 생산직 사원, 지게차 기사, 생산관리/출하관리 사무직을 채용합니다. 1톤 이상의 중량물을 다루는 작업이 많으므로 안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입니다. 외국인 근로자분들은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팀원들과의 협업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콘크리트 제품 생산 및 관리에 대한 이해와 성실함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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